(권석철) 슈타이너 모델의 바로크 바이올린
   귀국한 후 10개월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앞으로 몇 개월간은 새로운 악기를 시작하기보다는 이태리에서 끝내지 못한 일들을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슈타이너 모델의 바로크 바이올린도 크레모나에서 시작한 작업으로서 앞, 뒤, 옆판 모두 그라운드(ground) 처리와 몇 번의 칠이 된 상태에서 판 두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재료 : 앞판 - 6년 정도 건조, 곧은 결의 양질의 스푸러스
            뒷판 - 6년 정도 건조, Bird's eyed maple

  몸체 길이 : 354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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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11:31 2009/06/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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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의 아름다움이 담긴것 같아여

comment by 인자무적 @ 2009/08/27 10:38 / M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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