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지하는 넥 부분이 고전 악기처럼 두꺼운 건가 봐요~ 하이포지션에서 운지의 편리함을 위해 개조된게 요즘 악기라고 하던데.. 원전 악기도 만드시나 봐요!
자세한 설명을 글로 드리기는 힘들지만요...위의 사진의 지판 두께는 완성된 두께가 아니랍니다. 바로크 바이올린인 경우 지판의 각도가 브릿지의 높이와 현의 각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죠. 제작자는 위와 같은 지판의 밑 부분을 대패로 쳐내려가면서 브릿지의 높이와 현의 각도등을 조정한답니다.
보통현대바이올린에 제작자님이 만드신 지판과 테일피스 브릿지가 맞는지요? 제친구가 부속있으면 제 바이올린에 한번 세팅할수있다고해서요.
테일피스는 혼자서도 세팅을 할 수가 있지만 지판은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합니다. 지판을 부착하기 전에 넥의 길이를 알고 그에 따라 지판의 길이도 조정을 해야하죠.
잘알겠습니다. 그러면 제악기 넥의 길이를 알면 제작해주실수 있나요? 브릿지와 줄도 구할수있는지요. 암튼 전화한번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네.... 제가 답변을 적으려다가 다 지웠는데요.... 전화를 주시면 더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전화번호는 오른쪽 카테고리에서 '연락처 및 오시는 길'에 들어가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