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지하는 넥 부분이 고전 악기처럼 두꺼운 건가 봐요~ 하이포지션에서 운지의 편리함을 위해 개조된게 요즘 악기라고 하던데.. 원전 악기도 만드시나 봐요!
자세한 설명을 글로 드리기는 힘들지만요...위의 사진의 지판 두께는 완성된 두께가 아니랍니다. 바로크 바이올린인 경우 지판의 각도가 브릿지의 높이와 현의 각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죠. 제작자는 위와 같은 지판의 밑 부분을 대패로 쳐내려가면서 브릿지의 높이와 현의 각도등을 조정한답니다.